[꼬날의 퍼블리 뉴스 - 85] 와~ Jay Z와 NFL 농구스타들이 투자한 스타트업 소식 'Hungry' 라는 '와~ 어떻게 이런 이름을 지었지?' 라는 생각이 드는 흥미로운 스타트업이 있네요. 2016년에 두 형제가 창업한 스타트업이라고 하고요. 각 지역의 셰프들의 음식을 케이터링으로 주문할 수 있게 플랫폼을 만들었네요. 개인을 위한 배달 서비스가 아니라, 기업용 혹은 행사용 케이터링 서비스인듯. 이번에 Jay Z 와 영화배우 케빈하트, 그리고 여러명의 농구스타들이 200만 달러를 투자하며, 이 회사의 SeriesB 라운드에 참여했다고!! 한국에서도 보면 스타와 유명 셰프들은 자연스럽게 네트워크를 만들게 되는 것 같죠. 그런면에서 이들이 Hungry 에 투자한 것은 비즈니스적으로도 매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네요.

Jay-Z, Kevin Hart and NFL Players Invest in 'Hungry' Startup - Afro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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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Z, Kevin Hart and NFL Players Invest in 'Hungry' Startup - AfroTech

2020년 3월 7일 오후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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