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피어의 경우 직매입 비중은 60% | 커리어리

"현대백화점 피어의 경우 직매입 비중은 60%에 달한다. 피어를 처음 연 2019년에는 5%에 불과했다. 업계 관계자는 “요즘 인기 있는 브랜드들은 과거 백화점 채널에 사활을 걸던 브랜드와 달리 굳이 입점하지 않으려 한다”며 “이들을 데려오기 위해선 직매입을 통해 재고부담을 없애주는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편집숍들은 매장 직원도 백화점에서 직접 고용한 인원이어서 브랜드들의 부담이 덜하다." 과거 편집숍 브랜드에 임대를 줄 뿐 브랜드 관리나 상품 기획(MD)에는 관여하지 않던 백화점이 달라졌다. 이제는 젊은 잠재 고객 확보를 위해 백화점이 자체 편집숍을 키우는 전략으로 선회. 직매입, 무재고 점포 등 기존 문법을 깨며 직접 핫한 브랜드들을 유치.

영캐주얼 버리고 新명품...백화점 편집숍 진화

Naver

2021년 10월 7일 오전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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