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국내 증시가 혼란 | 커리어리

1.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국내 증시가 혼란스러워진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식 사 모으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지난 1월 20일 국내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개인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8조7000억원어치의 주식을 사들였다. 같은 기간 외국인과 기관이 줄기차게 팔아치운 주식을 개인들이 온전히 다 받아낸 모습이다. 2. "1000조원에 달하는 부동 자금이 부동산 시장으로 몰려갔다가 정부 대출 규제가 심해지자 증시로 방향을 바꾼 분위기"라며 "부동산 시장의 강남 아파트처럼, 국내 증시에선 대장주인 삼성전자에 올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3. 수·용·성(수원·용인·성남) 등 집값이 급등한 지역을 중심으로 개인들의 매수세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 용인 지역의 증권사 지점 PB는 "미실현 이익이긴 하지만 멈춰 서 있던 집값이 급등해서 든든해졌고 금리가 앞으로 더 내려 예금은 실익이 없다는 인식이 강해지고 있다"

코로나에도 주식 사들여... 누군가했더니 수·용·성 개미들

조선비즈

2020년 3월 9일 오전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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