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직장이 원하는 회사가 아니라면 처음 취업 | 커리어리

*첫 직장이 원하는 회사가 아니라면 처음 취업준비를 하면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고 집중한다.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누군가는 성공하고 누군가는 실패한다. 누구나 자신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은 우리의 바람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처음 목표로 했던 회사에 취업하지 못했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아무 기업이라도 가는 것이 좋을까? 처음 목표로 했던 회사에 가지 못했다면, 다양한 업무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는 회사와 직무를 선택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처음에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다보면, 여러 업무 중 자신이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게될 수도 있고 이직 시 확장성도 좋기 때문이다. 조금씩 유사경험, 관련업무 등이 있다면, 이직 면접 시 합리적인 이유를 제시하며 면접관의 압박을 공감으로 전환할 수 있다. 누구나 면접을 경험하며 한 번은 듣는 질문이 있다. "왜 우리회사에 지원했나요?" "원하는 직무를 채용 중에 있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심플하면서 합리적인 이유다. 단순히 돈만 보고 온다는 인상보다, 업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열정을 보여줄 수도 있는 답변이다. 위의 사례처럼 대전제를 제시하고 대전제를 보조하는 다양한 근거를 제시하며 상황을 유리한 방향으로 이끄는 것은 오직 면접을 보는 자신에게 달려있다. 처음 직장이 영원한 시대는 끝났다. 더 좋은 회사는 계속 등장할 것이고 그 속도는 지금까지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빨라질 것이다. 끝날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모두가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는 그날까지 포기하지말자.

2021년 10월 8일 오후 5:45

댓글 0

주간 인기 TOP 10

지난주 커리어리에서 인기 있던 게시물이에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개발자를 위한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