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아홉 살 팀장님이 나랑 같은 MZ세대라고 | 커리어리

“서른아홉 살 팀장님이 나랑 같은 MZ세대라고 하면 누가 공감하나요. 팀장님은 학생 때 ‘네이트온’을 썼고, 나는 ‘버디버디’ 세대인데요. 회식·결혼·젠더 문제에 이르기까지 공감대가 거의 없습니다.”(29세 직장인 김모씨) 너무 먼 M과 Z. 밀레니얼·Z세대를 '한덩어리' 취급하는건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의견이 힘을 얻는중. 1980년대 초반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의 간극이 워낙 크기 때문.

"MZ세대?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잖아요"...분노한 대학생들

Naver

2021년 10월 12일 오전 1:09

댓글 0

주간 인기 TOP 10

지난주 커리어리에서 인기 있던 게시물이에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개발자를 위한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