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를 성공적으로 끝내려면 무엇이 제일 필요할 | 커리어리

업무를 성공적으로 끝내려면 무엇이 제일 필요할까? 팀장이라면 업무 지시를 할 때 이 업무를 왜 해야 하는지 팀원에게 명확하게 설명해야 한다. 좋은 성과를 내는 팀원들과 함께하는 팀장은 업무를 할 때 언제나 다음 사항을 확인한다. 1️⃣ 왜 나에게 중요한가? 그 일이 직원에게 왜 중요한지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이 업무가 큰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말해준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의 가치와 의미를 들을 때 직원들은 가슴이 뛰고, 최선을 다해 성과를 내고 싶어지기 때문이다. 2️⃣ 왜 내가 해야 하나? 직원들은 업무의 적임자가 왜 나인지 알고 싶어 하기 때문에, 상사는 구체적으로 그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 이 일은 지금 맡은 일과 연관이 있으니, 새 업무도 잘 해낼 것이라는 믿음을 주는 것이다. 신뢰를 받으면 직원들의 업무 몰입도와 열정은 배가 된다. 3️⃣ 나에게 어떤 성장을 가져오나?​ 업무를 통해 직원이 얼마나 성장할 수 있는지 설명한다. 사소한 일이지만 이 일을 해내면 나중에 원하는 일을 할 때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이다. 성장 가능성에 대한 구체적인 이미지까지 곁들이면 더욱 좋다. 4️⃣ 명확한 기대 목표가 있나? 위의 3가지를 바탕으로 직원에게 구체적인 기대 목표를 설명한다. 최종 결과의 예시를 보여준다면 더 좋다. 그래야 최종 결과물이 나왔을 때 서로 오해하는 일이 없다. 결과물이 적합하면 좋은 성과를 낸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다시 피드백을 주면 된다. 업무 지시를 했으면 확인을 해야 한다. 업무 확인 방법에 따라 상사의 수준을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최고 상사 높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위 4가지 사항을 잘 지키기 때문에, 직원들이 성공적으로 일을 마칠 가능성이 크다. 일이 잘 진행되니 동기 부여가 되는 긍정적 피드백을 주로 하게 된다. 📍보통 상사 업무 진행 과정부터 결과까지 꼼꼼하게 챙겨야 한다. 위 4가지 사항을 적당히 지켰기 때문이다. 처음에 철저하게 지시하지 않으면 할 일이 많아진다. 일일이 확인해야 하니 시간 소요도 많고 정신적 피로감도 크다. 📍별로인 상사 높은 성과를 기대할 수 없다. 직원들은 왜 이 일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른다. 성과가 낮을 수밖에 없고, 칭찬은 커녕 질책하느라 시간만 허비한다. 직원들은 상사가 화를 낸다고 생각하고 의욕이 저하되어 총체적 난국이 된다. 이처럼 업무 성과는 상사가 직원에게 얼마나 지시를 잘 하느냐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직원이 업무 지시만 잘 따라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정확하고 적절한 지시를 내리는 최고 상사가 되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래서 내 업무가 정확히 뭡니까? 업무 지시를 명확하게 하지 않는 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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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4일 오후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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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직원들은 변화를 거부하고 싫어할까? 단언컨대 리더의 이런 진단은 틀렸다. 과연 어떤 사람이 일주일 동안 똑같은 옷을 입고 다니고 싶을까? 똑같은 옷은 지루하고 냄새나고 구태의연해 보여서 싫다. 옷만 그런 것이 아니다. 앞으로 1년 후, 5년 후, 10년 후에도 지금과 같은 인생을 살기 바라는 사람은 없다. 더 발전하고 더 즐겁고 더 행복하기를 바란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인생이 획기적으로 변화하기를 바란다. 사람이 변화를 거부한다는 얘기는 틀린 얘기다. 그러나 분명 조직 안에서는 변화를 거부하거나 반발하는 모습이 눈에 보인다.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질까? 두 가지 문제를 점검해 보겠다. 리더의 행동과 생각의 통일이다. 1️⃣직원들이 변화를 거부하는 것은, 변화를 요구하는 리더의 말과 행동이 싫기 때문이다. 리더인 당신의 말과 행동이 싫으므로 당신이 얘기하는 변화를 따르고 싶지 않은 것이다. 직원들은 끊임없이 말한다. “리더가 말하는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에는 동의한다. 하지만 그 리더가 원하는 것은 하고 싶지 않다.” 리더가 변화를 추구하고 원한다면, 리더의 말과 행동은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한다. 말로만 변화를 요구만 할 것인가? 변화를 위한 환경을 제공할 것인가? 추운 겨울에 동물원 사파리의 사자들은 구석에 웅크리고 앉아있다. 동물원 손님들은 사자들이 높은 바위 위에 올라가 포효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한다. 사육사(리더)는 어떻게 해야 할까? ✔️얼어붙은 냉동 닭을 바위 위에 올려놓으면 사자들이 바위 위로 올라갈까? (당근 전법이다. 별로 먹고 싶지 않다) ✔️몽둥이로 때리면서 사자들이 바위 위에 강제로 올라가게 하겠는가? (채찍 전법이다. 하나도 안 아프다) ✔️아니면 사자들이 자신들의 자각으로 동물원 고객 만족을 위해 스스로 바위에 올라가도록 교육을 시키겠는가? 그런데 어느 날 보니, 사자들이 모두 높은 바위 위에 올라가 있었다. 그 전날 사육사가 바위에 열선을 깔아 따듯하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리더인 당신이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런 당신과 조직을 위한 올바른 변화와 혁신을 왜 거부하겠는가? 직원들을 변화로 이끄는 첫 번째 방법은 신뢰받는 리더가 되어 변화를 위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2️⃣직원들이 변화를 거부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으로 그들을 이끌기 때문이다. 변화와 혁신을 과도하게 요구하는 리더는 기업경영이 오직 조직의 성과 창출을 위한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면 직원들은 개인의 행복과 성공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반박할 것이다. 리더이든 직원이든, 성과 창출과 직원 행복이 기업경영의 두 가지 요소임을 대놓고 부정하는 사람은 없다. 문제는 성과창출과 직원 행복을 1트랙으로 생각하는 데 있다. 리더는 성과창출이 먼저 되어야 직원 행복이 가능하지 않겠냐고 말한다. ‘곳간에서 인심난다’는 얘기다. 그럼 직원들은 직원이 행복해야 성과를 창출할 수 있지 않겠냐고 한다. ‘행복한 젖소가 건강한 우유를 만든다’는 얘기다. 이 얘기를 각각 깊이 들어가보면 서로의 입장 차이가 보인다. 리더는 그래도 성과창출이 우선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고, 직원들은 직원 행복이 우선이라는 주장을 펴고 있는 것이다. 기업경영은 2트랙 체제로 진행되어야 한다. 성과 창출과 직원 행복은 동시에 추진해야 하는 2개의 주요 과제이다. 성과 창출과 직원 행복이 만나는 접점이 바로 조직의 생존, 성장, 발전이다. 직원들의 변화를 이끄는 두 번째 방법은, 기업경영의 정의를 올바른 생각으로 통일시키는 것에서 출발한다.

직원들이 변화를 거부하는 것은 당신의 말과 행동이 싫기 때문이다

ㅍㅍ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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