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 커크 선장, 90세에 진짜 우주로 날 | 커리어리

스타트렉 커크 선장, 90세에 진짜 우주로 날았다 평생 우주선 선장 역할을 하다가 90세가 되서야 제프 베조스 덕분에 우주여행을 한 월리엄 섀트너의 모습에 미국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공짜 우주여행을 노배우에게 제공하는 댓가로 엄청난 미디어 노출을 얻었습니다. 베조스의 PR감각은 탁월하네요. 그의 블루오리진 우주여행 사업이 앞으로 얼마나 돈을 벌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스타트렉 커크 선장, 90세에 진짜 우주로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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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5일 오전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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