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OpenSea의 해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 The Generalist에서 OpenSea를 분석한 것을 요약. 창업자 Devin Finzer는 여러번 프로덕트를 만들어본 인물. 과거에 현 피그마 대표인 Dylan Field과 함께 Coursekick을 만든 적이 있다. 이후에도 새로운걸 만들다가 CreditKarma에게 인수되었는데, 이때 블록체인에 눈을 떴다고 한다. 크립토 관련해서 Wificoin이라는 프로젝트 시작해서 YC 투자도 받았는데, 크립토키티를 보고서 이거다!를 선언하고 피봇해서 Opensea를 3개월 후 런칭. Product Hunt에 서비스를 공개했는데, 공교롭게도 같은 날 같은 아이템으로 Rare Bits도 공개. Opensea가 더 많은 투표수를 얻음. 그 후 1confirmation, Founders Fund, Coinbase Ventures, Blockchain Capital에게 $2m 투자받음. 참고로 경쟁사인 Rare Bits는 한달 전에 Spark, First Round, Craft에게 $6m 투자받음. 그런데 Rare Bits는 크립토 윈터를 이기지 못하고 사업을 접었고, 반면 Opensea는 7명의 직원으로 린하게 움직이면서 버팀(현재도 45명). 그렇게 현재 97% 점유율을 가진 회사가 되었다. Opensea가 잘된 이유는 서비스가 쉽고 진입장벽이 낮음. 누구나 민팅할 수 있다. 다양한 NFT 종류를 다룬다(아트,뮤직,가상세계,펑크,스포츠,유틸리티,카드 등등) → 유동성 풍부 주요 NFT의 특성&희귀도 필터링을 제공해주었음 7월 말에 a16z가 $1.5b 가치로 투자했을때 한달에 $1b 미만의 거래량을 수행했는데, 2개월동안 $6.4b의 거래를 수행했으며, 수수료도 한달에 $8.5m 에서 $220m 으로 상승 현재 여러 경쟁사가 나타나고 있고, Centralized(Foundation, MakersPlace, Zora) / Decentralized(Rarible) / Vertical(Axie,NBA Topshot) / Cryptocurrency exchanges(FTX, Coinbase)로 나눠볼 수 있음. 특히 Rarible은 자체 토큰 발행하면서 유동성을 끌어왔으나 다시 오픈씨가 역전. 앞으로의 기회: 오디오 NFT가 활성화 될 것, NFT가 static 에서 dynamic으로 진화할 것 ( https://myty.space/ 이런것처럼)

OpenSea: The Reasonable Revolutionary | The Gener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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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Sea: The Reasonable Revolutionary | The Generalist

2021년 10월 24일 오전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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