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하며 외제차 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 | 커리어리

<육아하며 외제차 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 –그렇게 일을 사랑했지만, 이탈리아 유학을 떠날 때 1년간 아들을 친정에 맡기고 간 건 ‘일생일대의 실수’라고 했던데. “살아보니까 외제차 사는 것보다 중요한 게 내 자식들 가슴에 ‘회복 탄력성’을 남겨주는 거더라. 애가 어떤 환경에서도 툴툴 털고 일어나 사회를 향해 뚜벅뚜벅 걸어갈 능력. 아이 내면에 이 에너지를 심어주는 건 양육 기간 외에는 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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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021년 10월 25일 오전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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