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역설, 애플의 광고 타겟팅 제한으로 스 | 커리어리

애플의 역설, 애플의 광고 타겟팅 제한으로 스맵, 페북 등의 광고 실적이 떨어졌다고 합니다. 디바이스가 개인정보를 기록하고 분석하는 것은 프라이빗하고, 클라우드나 앱에서 하는 것은 프라이빗 않고.. 중요한건 한 기업만이 그 프라이빗을 관리한다는 역설이기도 합니다. 관련 내용은 베네딕트 에반스 뉴스레터에서 인용했습니다

2021년 10월 26일 오후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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