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우리 회사에 그분 알아요?" - 그분이 돼도 될까?》 인플루언서라고 하기에는 뭔가 부족한 것 같지만, 평범해도 유명해질 수 있는 시대가 된 건 분명해졌습니다. 인플루언서 숫자가 늘어나고 있고, 스스로 자신을 브랜딩하고 개인 계정과 별도로 SNS로 소통하는 사람, 뉴스레터를 보내고 더 많은 사람과 연결되려고 부지런하게 하루를 보내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으니까요. 분명히 누군가에게는 유명해지고 싶은 욕구가 더 강할 것이고, 그 욕구가 사이드 프로젝트로 이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왜 '00회사 직원'이 아니라 '나만의 캐릭터'로 스스로를 만들고 싶은 걸까요? [ 큐레이터의 문장 🎒 ] 1️⃣ 과거에는 조직 이름 아래 개인을 숨기는 게 미덕이었고, 묵묵하고 조용하게 '평생직장'을 위해 일했습니다 2️⃣ 상대적으로 '평생직장' 개념은 약해졌고, 한 회사만 오래 다니는 것을 오히려 거리끼는 분위기가 생겼습니다 3️⃣ 핵심은 '나'를 알리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알리는 것입니다. '어떻게'는 크게 상관없습니다 4️⃣ 퍼스널 브랜딩이나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관건은 루틴과 근면함입니다 5️⃣ 본업이 소홀해지면 사이드 프로젝트는 의미가 없습니다. 운전을 할 때 사이드 브레이크는 보조 역할만 할 뿐이니까요.

회사원인 나, 유명해져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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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인 나, 유명해져도 될까요?

2021년 10월 31일 오전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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