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와 스타트업의 세 가지 공통점 (퍼블 | 커리어리

✅ 스포츠와 스타트업의 세 가지 공통점 (퍼블리 박소령 대표) 1️⃣ 요행은 없다. - 가끔은 사업지표가 치솟을 때가 있다. 이럴 때는 운이 좋았다는 말 이외에는 표현할 길이 없다. 하지만 스타트업은 144개보다 훨씬 더 많은 시합을 계속 치르는 것과 같다. 고객의 마음을 얻는 것이 스타트업에서는 승리이기에,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고 결과를 확인하고 회고하고 다시 가설을 세우는 반복의 연속이다. 따라서 가설의 적중률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아야 한다. 2️⃣ 승리의 경험이 반복되어야 한다. - 거대한 성공은 단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그렇다면 단계를 나누고 일을 쪼개야 한다. 이번엔 여기까지 해보도록 팀을 독려하고 목표를 달성하면 한껏 축하하는 분위기를 만든다. 작더라도 성공의 짜릿함을 맛본 팀은 계속 맛보고 싶어 한다. 승리를 위해 데이터를 더 파보고 새로운 방법을 더 시도하면서 팀의 DNA가 새겨진다. 3️⃣ 결국은 멘털이다. - 스타트업에도 결정적 순간이 찾아올 때가 있다. 혼돈과 중압감 속에서 리더는 최선의 의사결정을 내리고, 팀은 최선의 실행을 하며, 결과는 담담히 받아들인다. 강팀은 이렇게 만들어진다. 🤔 야구로 빗대어 스포츠와 스타트업의 공통점을 이야기하는 글. 회사는 각 분야의 프로들이 모여서 일하는 곳다. 마치 스포츠 팀 처럼. 사람마다 잘 맞는 포지션이 있을 것이다. 대표는 감독이라는 마음으로 구성원들을 어떻게 배치해야 더 일이 잘 될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 그렇게 성과를 달성하면 같은 팀으로서 함께 기뻐할 수 있다. 예전에 책 [창업가의 일]에서 읽었던 내용이 생각이 난다. "가족 같은 회사가 아니라 스포츠팀 같은 조직을 만들어라"

[밀레니얼 톡] 스포츠와 스타트업의 세 가지 공통점

Naver

2021년 11월 2일 오전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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