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프 베이조스는 '10년 뒤에도 변하지 않 | 커리어리

✅ 제프 베이조스는 '10년 뒤에도 변하지 않을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집중했다. 브랜드를 만들면서 요즘 트렌드는 무엇인지, 어떤 최신 기술을 써야 하는지에만 너무 몰두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그 빠른 트렌드를 다 맞춰갈 수 일을까?? 오히려 1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것이 무엇인가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책 #인간적인브랜드가살아남는다 에서는 변하지 않을 인간의 속성 5가지를 이야기 한다. 1️⃣ 사랑받는다는 느낌 - 충성심은 아직 죽지 않았다. 단지 현재의 마케팅이 기울이는 노력으로는 불러내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한 번의 포옹으로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 2️⃣ 소속감 - 당신은 브랜드에 소속될 수 있는가? 노트북에 붙은 스티커를 살펴보라 3️⃣ 자신의 이익 보호 - 소비자는 브랜드가 소비자와 지역사회에 제공하는 가치의 증거를 보고 싶어한다. 그 지역 '에서' 활동해서만은 안되고, 그 지역 '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4️⃣ 의미 - 그동안 마케팅 4P에 집중했다. 하지만, 목적의식(Purpose)라는 다섯 번째 P가 있을지도 모른다. 5️⃣ 존중 - 우리는 '어떻게 고객을 진심으로 존중할 수 있는지'를 위해 기술을 사용해야 한다. 🤔 저장해두고 필요할 때 꺼내먹으면(?) 좋을 내용.

2021년 11월 3일 오후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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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 다르게 하지 말고 나답게 해야하는 이유 1️⃣ 우리 뇌는 사실 부정이라는 것의 개념이 없다고 한다. '코끼리를 생각하지 마라'라고 말하는 순간 '코끼리'를 생각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2️⃣ 브랜딩을 하기 위해서 다양한 레퍼런스를 찾을 때도 이게 적용된다. 동종 업계의 다른 브랜드들이 어떻게 하는지 조사하다 보면 참고하기 좋은 레퍼런스를 찾게되기 마련이다. 완전히 마음에 드는게 없을 수도 있지만 소통을 위해 무언가를 억지로 찾아내기도 한다. 3️⃣ 이 레퍼런스를 참고는 하지만 따라하진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그 레퍼런스는 우리 머릿 속에 강력하게 자리 잡는다. 뭐만 하면 그거랑 비슷한게 아닌지 검열하게 되고, 또 다른 방향을 생각하면 뭔가 별로인 것 처럼 느껴진다. 4️⃣ 그러면 어떻게 방향을 잡는 것이 좋은가?? 결국 힌트는 경쟁 브랜드에 있는게 아니라 우리 브랜드 안에 있다. 5️⃣ 아무리 같은 업종이라도 브랜드마다의 성장 스토리는 다를 수 밖에 없다. 어떤 이유에서 만들어졌는지도 다르고, 누가 만들었는지도 다르다. 만든 사람마다의 히스토리도 다를 수 밖에 없고, 어떤 사람들이 모여있는지도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브랜드 안에서 힌트를 찾으면 그것은 세상 유일한 것이 될 수 밖에 없다. 6️⃣ 이래서 남 다르려는 노력보다는 나(혹은 브랜드) 다움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것이라고 하지 않던가!? 🤔 예전에는 남 다름에 포커싱을 해도 충분히 새로울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그마저도 너무 많아졌다. 경쟁사가 이렇게 하니까 이렇게 조금만 바꿔봐야지 하면 이미 그렇게 하고 있는 브랜드가 많다. 하지만, 브랜드 다움이라고 할 수 있는 고유의 것을 찾아 나서기 시작하면 세상에 없던 무언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레퍼런스 조사가 무조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동종 업계에 경쟁사들이 어떻게 하고 있고 누가 있는지 아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그것에서 시작하는 것이 위험할 수 있다는 이야기..) 영상 : https://youtu.be/CejWfKzI3Jk https://youtu.be/zecgBny6AOU #브랜딩 #브랜딩노트 #브랜드만드는남자 #브만남 #사이먼사이넥 #가장개인적인것이가장창의적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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