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키도 시동거는 메타버스 1️⃣ 나이키는 자사 로고인 '스우시(Swoosh)'와 '에어 조던(Air Jordan)', '점프맨(Jumpman)' 등을 가상세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미국 특허상표청에 상표 등록을 신청했다. 나이키는 '저스트 두 잇(Just do it)' 이라는 슬로건을 포함해 총 7건의 출원 서류를 제출했다. 2️⃣ 나이키는 가상제품을 디자인할 인력도 채용 중이다. CNBC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나이키는 가상 세계용 운동화를 제작할 디자이너 채용 공고를 냈다. 공고에는 해당 디자이너가 디지털 프러덕트 크리에이션(Digital Product Creation) 팀 소속이 될 것이라고 적혀있다. 🤔 다양한 브랜드들의 가상공간에서 활용할 상표를 등록하게 될 듯.

'신을 수 없는 신발' 팔겠다는 나이키...메타버스 공간 상표등록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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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수 없는 신발' 팔겠다는 나이키...메타버스 공간 상표등록 나서

2021년 11월 4일 오전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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