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국 주민에게 감귤프리는 당연한 줄 알았지 | 커리어리

<감귤국 주민에게 감귤프리는 당연한 줄 알았지> 감귤프리는 감귤국 주민의 메리트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제주에서도 감귤을 사먹는 많은 분들이 계신다고 한다. "서울 사는 사람은 맨날 한강보겠다" 와 같은 맥락이겠지? 서울 주민으로 인생의 대부분을 살아왔지만 한강은 출퇴근길에 바라볼 수 밖에 없단다.

제주에서 귤 사 먹으면 왕따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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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7일 오전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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