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기업들은 일본에 좀 더 집중해야 한 | 커리어리

<헬스케어 기업들은 일본에 좀 더 집중해야 한다.> 현재 헬스케어 분야에 뛰어든 국내 IT 기업들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BM을 성공적으로 도입한 케이스. 일본 헬스케어 기업 JMDC는 복제약과 건강검진 추천을 통해 피보험자와 보험자 양쪽 모두를 만족시키며, 이러한 과정에서 취합한 개인들의 건강정보를 적절히 처리해 연구기관과 제약기관에 판매하는 빅데이터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데이터 파이프라인은 현대 기업이 보유할 수 있는 최고의 해자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JMDC는 헬스케어 플랫폼을 공부하는 데 있어 좋은 벤치마크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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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2021년 11월 9일 오전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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