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리치몬드그룹이 온라인 럭셔리 쇼핑몰 육 | 커리어리

"특히 리치몬드그룹이 온라인 럭셔리 쇼핑몰 육스 네타포르테의 시장점유율을 늘리는 데 실패한 것도 투자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리치몬드그룹은 2018년 육스 네타포르테의 지분을 100%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시켰다. 그러나 턴어라운드(실적개선)에 실패하고 경쟁사인 파페치 등에 밀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행동주의 투자자들이 까르띠에, 주얼리 브랜드 반클리프 아펠 등을 자회사로 거느린 스위스 럭셔리브랜드 리치몬드그룹의 지분을 확보하기 시작. 루퍼트 회장의 제왕적 경영권과 기업의 부진한 성장세에 대해 강하게 채찍질을 가하기 위해서. 지난 5년 새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와 에르메스 등 경쟁사의 시가총액이 약 4배 증가한 반면, 리치몬드그룹의 시가총액은 79% 늘어나는 데 그침. 특히 육스 네타포르테의 시장점유율이 더디게 증가.

"루이비통에 밀리네"...'까르띠에' 투자자들 칼 빼들었다 [김리안의 글로벌컴퍼니]

Naver

2021년 11월 9일 오전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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