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이 사업부와 친해지면 좋은 점 5가지✨ PM 또는 PO는 회사 내 다양한 부서와 긴밀하게 일하게 되는데요. 그중에서도 사업부와 친해지면 좋은 이유를 잘 정리한 글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 1. 비즈니스 트렌드 및 지식 습득에 용이하다 PM은 "비즈니스, 기술, 사용자" 세 가지를 잘 알아야 한다. 사업 담당자와 접촉을 늘려가다 보면 시장의 흐름, 경쟁사의 움직임과 같은 사업 트렌드와 지식을 습득하기 용이하다. 이를 토대로 우리 회사가 속한 도메인에 대한 이해, 경쟁사 서비스 및 사업 전략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 2. 사업부의 의중과 관점을 알 수 있다 사업부의 생각과 최근의 고민이 무엇인지, 어떤 사업 전략을 가지고 어떤 지표를 개선하길 원하는지 의중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사업부 담당자의 성향(교감 형성을 위한 티타임을 선호하는지 아젠다가 명확한 것을 선호하는지 등)이나 사업부의 리더가 어떤 식의 판단을 내리는지 알아두면 협업 및 설득하는데 유리하다. ✅ 3. 미리 대비할 수 있다 함께 사업을 일궈나가는 입장에서 사업의 방향과 전략과 싱크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나아갈 방향과 실행할 것들(예. 프로모션)을 미리 파악하면 좋다.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제품단에서 어떻게 기여할지, 구현할 기능이 무엇인지 대략적인 스펙을 가늠하고 리소스와 일정 등을 대비할 수 있다. ✅ 4. 시너지 효과가 있다 기업마다 제품 전략의 유무가 다른데 특별한 제품 전략이 없는 경우, 주로 사업 전략에 맞춰 제품이 따라간다. 그러나 제품 또는 개발 부서의 의지가 강해 제품 전략이 별도로 존재하는 경우, 사업 방향성과 결을 맞춘 전략이 세워져야 시너지를 낼 수 있다. 거창하게 전사 단위의 시너지는 생각할 필요도 없이, 자잘하고 빈번히 발생하는 협업부터 한결 매끄러워 진다. ✅ 5. 내 편이 생긴다 최종 컨펌이 필요한 안건인 경우, 사전에 사업부와 충분히 교감이 형성되어 있다면 든든한 지원군이 된다. 사전에 수차례 상황과 맥락이 공유되고 일을 진행할(또는 중단할) 이유와 목적을 상호 간 납득하기 위한 과정이 있었기 때문이다.

PM 미션: 사업부와 깐부 맺기

Brunch Story

PM 미션: 사업부와 깐부 맺기

2021년 11월 16일 오후 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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