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완벽한 "P"타입입니다. 계획을 중요도나 | 커리어리

전혜지니

저는 완벽한 "P"타입입니다. 계획을 중요도나 긴급도 등에따라 짜지 못하고 두서없이 나열하는 편이고, 오늘의 일은 내일로 미뤄지기 일쑤이며 (그 것도 끼어든 다른 일 혹은 단순히 변한 나의 관심때문에) 다이어리는 쓴 날보다 빈칸이 더 많아 새해마다 다이어리를 사는 절 주변인들은 한심하게 봅니다. 불렛저널이야말로 이런 저에게 딱 맞을 다이어리같아서 내년엔 스스로를 자책하기 않고 저를 잘 경영할 수 있도록 불렛저널을 구매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에게 너무 도움되는 정보였습니다.

불렛저널, 정신없는 나를 챙겨주는 시스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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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2일 오전 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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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것같으면서도 주변 일상에서 글쓰기감을 찾을수 있는, 글쓰기가 어렵게 느껴지는 사람에게 한번 해볼만하다고 생각이 되는 커리큘럼이자 가이드같아요. 이대로 한번 따라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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