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Systems Support 20 | 커리어리

Design Systems Support 2017년에 출시된 Morningstar Design System에 대한 글입니다. 디자인 시스템은 바로 사용하는 템플릿이 아니라 유지와 보수가 필요한 시스템입니다. 수많은 질문과 지원 요청이 많은 채널에서 들어오고, 그에 응답해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많은 글이 디자인 시스템의 제작 의의와 유용성에 대해 말하는데, Nathan Curtis는 이미 만들어진 디자인 시스템 잘 운영되는 방법에 대한 글을 공유하였습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요청에 대한 분류에서 강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Nathan Curtis는 Design Systems Support이 무엇인지 정의하고 해결합니다. "시스템이 사례별로 클라이언트의 불만 및 요청을 받아들이여 분류하고, 전달하고, 할당하고, 해결하는 과정" 그래서 요청을 3가지로 분류합니다. - Get Help: 디자인 시스템의 기능과 도구를 사용하기 위한 요청 - Submit a Defect: 예기치 않게 작동하거나, 품질이 떨어질 경우의 요청 - Request a Review: 디자인 시스템의 솔루션이 표준과 일치하거나 준수하는지 식별하기 위한 새로운 작업이 필요한 요청 이러한 요청을 즉시 해결하지 않으면, 디자인 시스템은 결함이 있거나 효율을 떨어뜨리는 방해요소가 되고, 신뢰 받지 못하게 됩니다. 그리고 새로운 기능의 제안,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한 제안, 시스템을 배우기 위한 요청은 부차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요청입니다. 이러한 요청 사항은 지원 워크플로를 통해서 각 항목을 분류하여 거부, 해결 또는 백로그로 처리하도록 전달됩니다. 글의 후반부에서 요청이 공식적인 채널과 비공식적인 채널을 통해여 규격화되지 않은 형태로 오기 때문에 채널을 분류하고, 분리하여 처리하는 방식에 대해서도 쓰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서 중요한 이야기를 하는데요. "디자인 시스템은 모든 사람과 협력하여 모든 사람과 관련된 기능을 점진적으로 추가하면서 긴 게임을 합니다. 반응형 지원 워크플로는 복잡한 기능을 하루 만에 신속하게 릴리스하려는 의지와 혼동되어서는 안 됩니다." 아마도 프로덕트 디자인와 플랫폼 디자이너를 나누는 덕목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Design Systems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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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4일 오전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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