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쇼핑이 없어진다 > 2025년 | 커리어리

< 2025년, 쇼핑이 없어진다 > 2025년, 인간은 쇼핑을 하지 않는다 <2025年、人は『買い物』をしなくなる>라는 제목의 책이 앞으로 다가올 쇼핑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책 내용을 요약하여 소개한 기사입니다. [ 3포인트 요약] 1. 점포에서 물건을 사는 프로세스는 감소할 것. 최종적으로 물건을 산다는 감각마저 없어질지도. 2. 점포에 있는 상품 선반은 인터넷의 등장으로 인해 ‘집에 있는’ 상태가 된다. 더하여 스마트폰의 보급에 의해 선반은 ‘손 안으로 들어왔다’ ​3. 모든 디바이스가 상품의 선반이 된다. 5G의 등장에 의해 인간은 쇼핑에 시간을 들이지 않는다. 1. 쇼핑체험의 진화 1) 물건을 사러 점포에 가지 않는다 온라인 쇼핑은 ‘가게에 직접 가는’ 프로세스를 없앴다. 기능이나 가격을 클릭 한 번으로 비교하는 것도 가능하게 되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대형 쇼핑몰 센타가 사라지고 있고, 일본도 많은 오프라인 점포들이 고전하고 있다. ​하지만 새로운 역할을 찾는 점포는 살아 남을 것이다. 시대에 뒤떨어져 없어질 가능성이 높은 곳은 도심에 위치한 백화점이나 지방의 대형 슈퍼마켓, 쇼핑몰, 대형 전문점 등이다. 2) 고객 자신이 직접 상품을 고르지 않게 된다 소비자는 많은 상품 중에서 물건을 고르는 것이 귀찮다고 느낀다. 과거에는 판단기준으로서 TV CM이나 신문광고 등과 같은 매스 미디어의 광고가 도움이 되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기준이 통하지 않는다. 특히 젊은이들은 AI와 다른 사람들의 리뷰를 신뢰한다. 인터넷 쇼핑할때 보이는 ‘당신에게 추천하는 상품’은 AI가 나의 검색 및 구매 이력을 참고하여 추천해주는 상품이다. 소비자는 이러한 기능으로 인해 수많은 제품 중에서 상품을 고를 필요가 없어지고 있다. 기계가 골라왔지만 ‘이것이 나에게 맞는가 아닌가를 판단’하기만 하면 된다. 3) 세상의 모든 것이 서브스크립션이 된다 서브스크립션 비즈니스 모델은 ‘쇼핑 프로세스의 생략’에서 탄생한 서비스이다. 음악 서브스크립션이 생기기 이전에는 소비자는 레코드숍이나 렌탈숍을 통해 음악을 구입하거나 렌탈해서 들었다. 서브스크립션은 이러한 구입 혹은 렌탈을 위해 직접 움직여야만 하는 귀찮음/스트레스에서 고객을 해방시켰다. 쇼핑의 번거로움을 생략하는 서브스크립션은 앞으로 확대될 것이다. 4) 본래의 쇼핑하는 즐거움을 깨닫다 앞으로도 쇼핑의 프로세스는 계속 생략되어 소비자는 ‘물건을 산다’는 감각마저 잃어버릴 것이다. 그럼, 쇼핑의 재미가 없어지는 것일까라고 묻는다면 그것은 아니다. 사람들은 도리어 원래 ‘쇼핑의 즐거움’을 더욱 깨닫게 될 것이다. 리얼 점포에서 물건을 사올때도 인터넷으로 물건을 살 때도 개봉하는 순간은 설렐 것이다. 실제로 최근 ‘언박싱’을 공유하는 동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외에도 가게의 분위기, 쇼핑 중 친구나 가족과의 대화를 즐기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쇼핑이라는 ‘프로세스’가 없어지면서 도리어 원래 ‘쇼핑이 줄 수 있는 진정한 즐거음’을 알게 될 것이다. ​2. 앞으로의 쇼핑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 모든 디바이스가 상품 진열장이 된다. “전자화가 진행되면서 일상에서 우리 근처에 있는 모든 것이 쉘프 (상품 선반)이 된다” 이를 <디지털 쉘프>라고 정의. 이는 우리의 생활과 가치관이 변화하는 것을 의미한다. 알기 쉬운 예로 모든 IT 디바이스로 상품의 선반이 이동하는 것이다. 리얼 점포보다 상품의 종류도 많고 리뷰도 많아 상품의 장단점을 파악하는 것이 가능하며, 게다가 곧바로 도착한다. 소비자에게 선반은 이미 리얼 점포의 선반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향후에는 스마트 워치의 웨어러블 디바이스로 쇼핑하는 것이 가능해지고, 스마트 글라스가 보급되면 이런 경향이 더욱 가속화 될 것이다. 리얼 점포에서 마음에 쓰는 것을 발견하면 곧바로 스마트 글라스가 같은 상품이나 유사상품을 주문해줄 지도 모른다. 맥박을 감지하는 센서를 갖춘 손목 밴드가 몸의 컨디션이 변하는 것을 눈치채고 그에 대응하여 건강식품이나 관련 상품을 알아서 주문할 지도 모른다. 이런 현상은 5G의 등장으로 인해 가속화된다. 특히 가상현실 (VR)과 증강현실 (AR)을 활용한 분야가 변화를 몰고 올 것이다. 상품 구입 전에 VR로 실물 크기의 상품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는데 드는 시간은 거의 없어질지도 모른다.

2025年、人が「買い物」をしなくなる理由

ダイヤモンド・オンライン

2020년 3월 24일 오전 1:59

댓글 0

주간 인기 TOP 10

지난주 커리어리에서 인기 있던 게시물이에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개발자를 위한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