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을 추가로 낼 법했지만, 김 대표는 "더 | 커리어리

"매장을 추가로 낼 법했지만, 김 대표는 "더티 트렁크 2호점은 내지 않는다"고 못 박았다. 그는 "220억 원을 제시하며 팔라고 한 사람도 있었지만 거절했다"며 "세계 1위가 될 것으로 확신하기 때문에, 2호점·3호점을 내고 손님들을 지루하게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투박한 공장형 카페로 파주의 명소가 된 '더티 트렁크' 김왕일 대표 인터뷰. 똑같은 프랜차이즈 100개를 만드느니, 새로운 브랜드 100개 만드는 게 낫다고 판단해 2호점 개점을 거절. 신선하다.

"220억 줄테니 팔라"는 제안에도 "2호점은 없다" 거절한 29세 사업가

Naver

2021년 11월 25일 오전 1:16

댓글 0

주간 인기 TOP 10

지난주 커리어리에서 인기 있던 게시물이에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일잘러들의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