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은 타고난 것이라는 착각💭] ❓ 어떤 | 커리어리

[적성은 타고난 것이라는 착각💭] ❓ 어떤 글인가요? 퍼스널 브랜딩에 앞서 자기 자신을 정의할 때 주의할 점에 관한 글입니다. 🔑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요? 1. 자기 자신을 '기능적'으로 규정하는 일은 스스로 한계를 부여하는 것이다. 2. 스스로 규정하는 것 대신 '되고 싶은 나'를 정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3. 절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적성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점진적으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 내 적성에 맞는 일이 따로 있을 거라는 생각은 허상에 불과하다. 💬 코멘트 퍼스널 브랜딩의 첫 단추가 나라는 브랜드에 대해 이해하고 분석하는 것입니다. 브랜드가 된다는 것은 어떤 일관된 스타일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나는 어떻게 되고 싶다'는 목표 설정과 '나는 어떤 사람이다'라는 정의는 스타일에서 벗어나지 않는 기준점이 되기 때문에 그 첫 단추를 어떻게 끼울지 고민이 필요합니다.

[퍼스널 브랜딩] 적성은 타고난 것이라는 착각

오늘도 어느날

2021년 11월 26일 오후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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