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본 것》 남이 좋아하는 것을 하면 | 커리어리

《11월에 본 것》 남이 좋아하는 것을 하면 오래 하기 어렵습니다. 좋아하는지 계속 확인을 해야 하는데 그 방법이 보통 정성적인 평가(명성)나 정량적인 매출(돈)이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것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특히 좋아하는 정도가 강력한 브랜드를 떠올리면 확고한 정체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정체성을 들여다보면 다름이 있습니다. 서비스는 남들보다 더 빠르거나, 저렴하거나, 쉽거나, 아름다우면 되지만 브랜드는 성격이기 때문에 나음으로 성립되지 않습니다. 커리어리에서 11월에 공유했던 소식들을 다시 살펴보면서 6가지를 골랐습니다. 대단한 게 없어도 부지런히 생각을 기록하고 공유하면 누군가에게는 표본이 늘어난다는 생각으로 이번 달 마지막 주말에 11월에 본 것을 정리했습니다. [Agenda] ➊ 🤷🏻 이직 생각이 없어도 이력서를 써야 하나요? ➋ 🦎 최재천 교수님 인터뷰 - 넘나듦, 통섭에 대하여 ➌ ✨ 나를 알기 위해 물어야 마땅한 7가지 질문 ➍ 🕺🏻 JYP 박진영 대표가 인간관계에 대해 밝힌 7가지 조언 ➎ ✏️ 거칠고 서툴러도 쓰고 나중에 고치세요 ➏ 📋 설문조사도 GIGO 원칙을 따릅니다

TREND REPORT "11월에 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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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7일 오전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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