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바이텐과 29CM을 만든 이창우 대표가 닷슬 | 커리어리

텐바이텐과 29CM을 만든 이창우 대표가 닷슬래시닷컴이라는 숏폼 영상 플랫폼을 런칭. 이창우 대표를 보고 기회를 발견하는 감각이 뛰어나다고 표현한다. 텐바이텐은 '디자인 용품을 더 많은 사람들이 쓰게 될 거라는 확신'이었고, 29CM은 '앞으로 대기업 뿐 아니라 굉장히 다양한 브랜드가 나올 건데, 기존의 유통 채널에서는 이런 브랜드가 제대로 소개되기 힘들 거다. 이런 브랜드를 잘 소개할 수 있는 유통 채널을 만들면 좋을 것 같다.'라는 기회를 포착. 그리고 이번의 닷슬래시닷컴은 아래에서 기회를 포착했다고. "제가 주목하는 건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사람들이에요. 저는 이들을 라이프 플레이어life player라고 부르고 있어요. 이제는 브랜드가 아니라 이런 개인에게 팔로어십followership이 생겨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누군가를 무조건 추종하는 것과 다릅니다. 취향과 경험을 공유하며 동질감을 느끼게 되는 거예요. 이들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기록하고 공유할 영상 플랫폼을 만들고 싶었어요."

이창우 : 텐바이텐과 29CM, 닷슬래시대시를 탄생시킨 감각

LongBlack

2021년 11월 28일 오전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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