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aS형 팬덤 플랫폼! 뭔가 친숙한 두 개념 | 커리어리

SaaS형 팬덤 플랫폼! 뭔가 친숙한 두 개념이지만 조합하고 보니 낯선 느낌인가요? 크리에이터를 위한 올인원 솔루션, b.stage가 베타 테스터를 받는다고 합니다. 모든 산업이 팬덤 이코노미로 변하가는 지금, 팬 경험을 위해 기존의 대부분의 SNS나 e커머스 솔루션을 레고 블록처럼 조립하면 파편화된 경험만을 전달할 수 있었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이라고 합니다. 멤버십, 후원, e커머스, 데이터 분석, NFT, 머천다이징, 광고 연계 등 그야말로 필요한 모든 것들이 총망라되어 있는데요, 글로벌 팬덤 이코노미를 담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도약할지 기대됩니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플랫폼 | b.stage

b.stage | Build Your Own Bespoke Platform

2021년 11월 29일 오후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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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1일 인공지능계에 상당히 흥미로운 이슈가 발생했었죠. 구글의 빅 모델 기반 챗봇인 '람다'를 테스트하던 엔지니어가, 람다와의 대화 중 람다가 '의식을 자각'했다고 확신하고 이를 주변에 알리는 과정에서 구글과 마찰을 빚고 정직 처분을 당하는 사건이었습니다. 링크한 기사에는 MSNBC의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아무리 정교한 언어 모델이라도 이것이 '의식'을 가졌다고 말할 수는 없다는 주장이 인용되어 있는데요, 상당히 많은 화두가 가지치기를 할 것 같습니다. - 기억과 지각은 의식의 필수 조건인가? - 빅 모델을 단세포 동물과 비교하면 의식이 있다고 말할 수 있는가? - 대규모 언어 모델이 가지고 있는 파라미터는 기억으로 해석될 수 있는가? - 기계학습 모델이 데이터 피드를 받고 있다면, 이것 역시 기억으로 해석될 수 있는가? - 지각, 즉 외부 세계와의 입출력이 의식의 필수 조건이라면, 기계학습 모델의 입출력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의 규제가 필요한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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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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