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고용유연성을 앞당기는 전초가 아닐까 | 커리어리

어쩌면, 고용유연성을 앞당기는 전초가 아닐까 싶습니다 . 삼성전자가 임원 승진 연한 폐지, 360도 다면평가, 절대평가 비중 상향 등을 도입하는 방향으로 인사정책을 바꾼다고 합니다. 이미 많은 스타트업은 이런 식으로 운영되고 있었고, 실적에 따른 채용, 승진, 해고를 하고 있었는데 이런 부분이 상당 부분 차용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당연히 노조나 근로자 입장에서는 직업 안정성이 낮아지는 것이고 경쟁 상황으로 몰리는 것이니 우려하게 될 것 같고 사회적으로도 미치는 반향이 매우 클 것으로 보입니다. 단순히 50대를 조직에서 밀어내기 위한 방책이다 라고 해석하는 것은 조금 순진해보입니다 오히려 조직 입장에서는 살아남은 50대가 더 필요할테니까요 조직의 현명함과 힘을 과소평가하는 느낌? 그리고 아마도 다음은 삼성 공채 폐지가 아닐까요?

이재용의 '인사 혁신'...삼성전자, 30대 젊은 임원 나온다

Naver

2021년 11월 30일 오전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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