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 자본주의 - VC 산업의 성장과 성숙을 | 커리어리

모험 자본주의 - VC 산업의 성장과 성숙을 다룬 최근호 이코노미스트지 커버. 혁신 산업의 성장과 창업주의 기업가정신과 더불어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벤처캐피탈의 존재. 글로벌 사업과 세계 경제의 전환을 촉진하는 역할. 미국에서 1960년대 태동한 VC는 이제 글로벌 각지에서 활약하고 있고, 올해 과반을 넘는 딜이 미국 외 지역에서 이루어짐. 긍정적인 역할 그 이면으로는 두 가지 위험도 꼽고 있다. 많은 유동성을 악용하거나 해이해지는 창업주 사례도 생기고 있고, 계속되는 투자에 따라 가치 평가-밸류에이션이 치솟으면서 수익률이 하락/희석될 수 있는 것. 그래도 VC가 좀 더 많은 혁신을 촉진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 → 누적된 투자금이 많아졌으므로 다양한 Exit strategy에 대한 니즈 증가 → 웬만한 버티컬, 영역에 대한 투자가 되었으므로 새로운 산업, 영역, 지역에 대한 모색이 커질 것 아래는 원문 발췌 In the past five decades, the venture-capital (VC) industry has funded enterprising ideas that have gone on to transform global business and the world economy. Seven of the world’s ten largest firms were VC-backed. What once was an American affair is now a global one, with 51% of deals by value in 2021 happening outside America. Obviously, there are dangers. One is that money corrupts. Soaring valuations and abundant capital can make firms and their backers self-indulgent. Another danger is that, as in any asset class, returns are diluted as money pours in. "The biggest prize would be more innovation. "

Adventure capitalism

The Economist

2021년 11월 30일 오전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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