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은 깔끔하게 말하는 팁 16가지!✍️] | 커리어리

[생각은 깔끔하게 말하는 팁 16가지!✍️] 우리는 생활 속에서 핸드폰을 통해 많은 정보를 접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심지어 두뇌에 지식을 저장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어진 정보를 잘 정리해서 표현하는 능력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까지 표현하는 법을 제대로 배워본 적은 없었습니다. 표현을 제대로 못 하면 듣는 사람은 정말 괴롭습니다. 왜냐하면 <이해도 잘 안되고, 핵심을 파악하는 것도 , 중언부언 길어지는 말에 지치고, 오해를 낳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표현할 때 어떻게 표현을 해야 할까요?? ✅링크전달자 with 코멘트 👉기본적인 형태입니다. ✅정보의 전달자 👉출처, 대상, 설명을 통해 정보를 전달하는 것 입니다. ✅정보의 분석자 👉<기본정보(출처, 대상, 설명)>+<추가된 정보> 형식으로 전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추가된 정보가 기존 정보를 보충하는 것인지 반박하는 것인지 파악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정보의 해석자 👉<기본정보(출처, 대상, 설명)>+<추가된 정보> 뒤에 의문이나 의심의 눈초리, 혹은 맞장구 등이 들어 갑니다. 즉, <기본정보(출처, 대상, 설명)>+<추가된 정보>에 본인의 태도(해석과 의문)가 반영시키는 것 입니다. ✅찬반의 개입 👉4번에서 본인의 주장이 반영시키는 것 입니다. 이 부분부터 표현이 어려워 집니다. 왜냐하면 주장에 또 다른 반발을 부르기 때문입니다. ✅근거의 추가 👉5번에서와 같이 자신의 주장을 뒷받친 해 주는 근거를 대는 것 입니다. 이 단계부터는 잡지식의 싸움과 비슷합니다. 머릿 속에서 담겨진 정보의 근거가 될 만한 것들을 찾아야 합니다. ✅다른 의견의 추가 👉6번에서 내민 근거의 또다른 근거를 내미는 것 입니다. 즉, 제3자 의견이나, 집단의 메시지, 권위힜는 메시지를 끌고와 생각을 근거를 정당화 하는 것 입니다. ✅조건/가설 설정 👉생각을 표현할 땐 정보가 참일 조건과 거짓일 조건을 나눠서 생각해 봐야 합니다. 예를 들면 <막걸리는 머리가 아프다는 절대 진리인가요? 아닌가요?>와 같은 것 입니다. 이 조건을 만들기 위해서는 잡지식과 추론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유사정보의 경합 👉새로운 주장이 등장한 후 웅성웅성할 때 색다른 정보를 던저 주의를 한번 환기 시키는 것도 좋습니다. ✅반론의 개입 👉반론을 시작 할 때에는 <상대방 의견 중 수긍한 부분과 반박할 부분을 나누는 것>입니다. 즉, 너의 의견을 인정하지만 그 의견이 모든 것을 대표하지 않는다라는 식으로 반론을 하는 것입니다. 반론이 등장했을 때에는 <해당 의견의 진정성>을 물고 늘어지는 상태입니다. ✅시각의 변화 👉a와 b로 대립 중이라면 두 의견을 비틀어서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런 다른 시각은 현타가 온 상태에서 잘 느껴집니다. ✅본질의 통찰 👉생각의 가지를 뻗어나갈 수록 구체화 됩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생각이 구체화 될 수록 더욱 집착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본질에서 점점 멀어지게 되면서, 이 문제가 어디서부터 까먹게 됩니다. 의견의 가지가 너무 멀어진다 싶을 때 현재 쟁점의 핵심을 찾게 만들어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변증법적 결론 👉변증법은 어려워 보이지만 결국 상반된 모순된 두 의견을 통해 더 좋은 합의 상태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a의 의견과 b의 의견을 언급한다.>, <이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정리한다.>, <결국 함쳐서 어떤 결론이 나야 할 지 말합니다.>과정을 통해 적당한 합을 찾는 것 입니다.(반대로 무한의 뫼비우스의 띠가 되기도 합니다.) ✅사고의 확장 👉현재와 과거의 정보를 통해 미래에 벌어질 일을 예측해 보는 것 입니다. <현재의 문제를 정의한다.>, <과거의 비슷한 사례를 끌어온다.>, <앞으로의 사건을 유추한다.>, <그 효과를 언급한다.>의 과정을 통해 사고를 확장시킵니다. 단, 현재의 동향과 더불어 과거의 데이터도 본인이 지니고 있어야 합니다. ✅내용의 분할 👉대립하는 두 쟁점을 분리해서 보는 것 입니다. 그리고 이 두개가 왜 별개이고, 각 쟁점을 해결하기 위한 조전을 언급하고, 어느 지점부터 시작해야 하는지를 언급하는 것 입니다. 이렇게 내용을 분할하고 싶다면 잰범의<주어>를 잘 살펴봐야 합니다. ✅보류와 방어 👉보류는 방어적인 태도이지만, 본인의 생각을 어필하는 형태 중 하나 입니다. 한발 후최해서 주장 자체를 보류하는 것도 좋은 표현 방식입니다.

생각을 차근차근 깔끔하게 말하는 16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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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4일 오전 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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