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역할을 맡아도 성공적으로 수행해내는 '패스트무버'들의 특징 1️⃣ 가장 생산적이고 혁신적이며 새로운 역할에 잘 적응하는 사람들, 즉 ‘패스트 무버’의 특징을 찾아냈다. 2️⃣ 우선 이들은 처음부터 매우 광범위하고 서로 이익이 되며 사기를 끌어올리는 관계를 구축한다. 이들은 새로운 역할을 맡으면 넓은 네트워크로 빠르게 스며들어 영향력을 만들고, 부가가치를 만드는 방법을 찾아낸다. 자신이 부족한 영역을 확인하고, 빈틈을 메우는 데 도움이 되는 사람을 찾고, 네트워크를 형성해 성공을 극대화한다. 3️⃣ 다음으로 영향력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책 ‘끌어당김의 힘(The power of pull)’에 따르면 영향력을 만들기 위해서는 일단 자신이 먼저 다가가 사람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실질적인 관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말이 많아지면 실수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영향력을 만들기 위해서는 협업자와 공통의 성공 내러티브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4️⃣ 영향력을 만든 후에는 그 규모를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들은 아이디어 제안과 실행 모두에 네트워크를 활용한다. 즉 가장 시급한 문제에 답을 줄 수 있는 조직 전반의 혁신가들과 이런 아이디어를 실행, 확산, 판매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인플루언서들의 도움을 구한다. 5️⃣ 성공하는 패스트 무버들은 도움이 되는 소수와 집중적으로 관계를 구축한다. 조직은 회의에서 전문 지식을 공유하고, 신규 직원과 베테랑을 연결하며, 첫해 내내 온보딩 프로그램을 지속하는 등의 일상적 절차를 신중하게 만들어 전환자를 한층 더 지원할 수 있다. 🤔'패스트무버'들은 가장 먼저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자신이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알고 그 부분을 메워줄 수 있는 사람을 찾는다.

새 역할을 맡으면 네트워크부터 구축하라[Monday HBR/롭 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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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역할을 맡으면 네트워크부터 구축하라[Monday HBR/롭 크로스]

2021년 12월 6일 오전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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