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미디어 측은 코로나 시대에 ‘디지털 전환’이 화두였다면, 내년에는 디지털과 오프라인 채널 간 통합 즉 ‘옴니채널’ 마케팅이 기회요인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기존 디지털에서 성공한 플랫폼들이 오프라인 공간에서 고객 접점을 강화하며 오프라인 고객 경험이 다시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전략을 택하고 있고, 올해 시장을 강타했던 메타버스에선 다양한 산업이 오프라인과 연계한 서비스 구현을 시도하고 있다. [본문발췌]

코로나19 벗어나는 광고시장, 'DT'에서 '옴니채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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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벗어나는 광고시장, 'DT'에서 '옴니채널'로

2021년 12월 6일 오후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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