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가장 수혜를 본 기업은 국내 바이오 | 커리어리

코로나로 가장 수혜를 본 기업은 국내 바이오 기업 씨젠입니다. 3천억원의 시가총액이 일약 2조원으로 성장했죠. 씨젠이 공급하는 코로나19 감염 진단키트로 인해 이달 주가는 141% 성장했고, 코스닥시장 3위까지 올랐습니다. 테마주로 생각했던 일부 투자자들도, 기술력을 갖춘 바이오주라는 인식으로 전환(하하) 했고요. 이는 우연히 얻어걸린 것이 아니라, 타깃 바이러스의 특정 유전자만 증폭하여 분류할 수 있는 원천 기술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제는 미국과 유럽의 러브콜을 받으며, 시세를 확장합니다.

시총 3000억짜리가 1년 만에 2조로...코로나로 일약 '글로벌 스타' 된 씨젠

Naver

2020년 3월 28일 오전 6:47

댓글 0

주간 인기 TOP 10

지난주 커리어리에서 인기 있던 게시물이에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개발자를 위한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