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는 지난 11일 “우리는 수공예 정신으로 만든 실물을 중시하기 때문에 NFT 시장에 진출하지 않았고, 버킨백의 NFT 제작에 동의한 적이 없다”고 했다. 한마디로 메타 버킨스가 에르메스의 상표권⋅저작권을 침해한 NFT라는 것이다." 작가나 브랜드의 동의도 없이 작품 NFT 발행를 발행하는 사례가 속출. 에스메스는 에르메스 버킨백을 주제로 '메타 버킨스'라는 디지털 작품을 만든 작가를 거세게 비난. 국내선 이중섭, 박수근 작품을 NFT로 발행해 경매하려디 유족들의 반발로 무산.

10억어치 팔린 에르메스 NFT... 에르메스가 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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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어치 팔린 에르메스 NFT... 에르메스가 뿔났다

2021년 12월 17일 오전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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