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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가 바꾼 회식 문화, 온라인 술자리 (オンライン飲み会) > 코로나가 회식 문화마저 바꿔 버리는 걸까요? 스마트폰이나 온라인을 통해 집에서 참가가능한 ‘온라인 술자리’가 코로나 사태 이후 확산되고 있는데요 [사례 1: 온라인 술자리 전용 웹사이트 등장] '타쿠노무'라는 사이트 (https://tacnom.com/) ​회식 주최자가 사이트 내에 회식 방을 개설하고 다른 참가자에게 URL을 보냅니다. 참가자가 접속하면 카메라가 작동해 서로의 얼굴을 보면서 대화 가능. 음성만으로 참가도 가능. 장점은 회원 등록이나 앱설치가 필요 없다는 점입니다. URL에 접속하는 것만으로 참가 완료. 현재는 방 하나당 참가 가능한 인원 수는 최대 4인이지만 이번 달내로 12명까지 확대할 계획. 배달 주문이 가능한 기능과 회식하는 장면을 자동으로 촬영하는 기능 등도 준비 중입니다. [사례 2: 주류 제조업체들도 온라인 술자리 개최] 일본의 크래프트 맥주 브랜드인 요나요나는 공식적으로 온라인으로 술자리를 엽니다. 술자리 이름은 <요나요나 나잇 >. '집에서 더 맛있게 술을 즐기는 방법'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진행자 2명이 토크를 진행하고 고객들은 집에서 요나요나 맥주를 마시며 참가하였습니다. ​온라인 술자리를 개최한 이유는 매출 향상 뿐만 아니라 브랜드를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외에도 중국에서 인기있는 일본의 사케 제조사도 중국 내 소비자들과 온라인으로 만나는 술자리를 지난 달에 개최하는 등 술 제조업체들도 속속 온라인을 통해 고객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家から「オンライン飲み会」 都内新興が新サイト

日本経済新聞

2020년 4월 2일 오전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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