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은 도시인들에게 고개를 들지 않고도 바라 | 커리어리

"한강은 도시인들에게 고개를 들지 않고도 바라볼 수 있는 하늘과도 같다. 나의 하루가 어떠했든 늘 그 자리에서 묵묵히 흐르는 이 물줄기는 오늘도 분주한 서울과 도시인의 중심을 지킨다. 한강은 그렇게, 도시인들의 삶을 가득 채운 서울의 하늘이 되었다."

한강이 '힐링 서울'의 고유명사가 되기까지 - 프럼에이 ACTICLES

Froma

2022년 1월 6일 오전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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