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9시가 되면 저녁 약속을 마치고 헤어지는 | 커리어리

요즘 9시가 되면 저녁 약속을 마치고 헤어지는 이들의 마음이 분주합니다. 당연히 9시면 헤어져야 하는데, 택시 잡기가 워낙 힘들기 때문입니다. 과거 Covid-19 이전만 하더라도, 혼잡시간대 (보통 그땐 23시 ~ 1시 ) 택시가 없다 는 "기사가 승객을 골라서 태운다" 라는 인식이 있었는데 지금은 절대적인 택시수가 줄어든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 언론이 타다 등 모빌리티 서비스를 규제해서 그렇다고 하지만... 그 영향은 크지 않아보입니다) 당연히 가격이 오르면, 공급도 증가하겠지만 그만큼 밤거리의 택시 숫자가 늘어날까요? 아니면 이 특수한 상황이 이어지면서 소수 택시만 수혜를 보는 상황이 될까요? (거리두기 지침 지키며 일찍 들어가라 라고 하시면 .....)

택시 잡기가 하늘의 별, 요금제 바뀌면 해결될까?

Naver

2022년 1월 7일 오전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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