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글로브 수상만큼 대학로 출근이 귀한 배우. | 커리어리

골든글로브 수상만큼 대학로 출근이 귀한 배우. 한국의 오영수(78) 배우가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으로 세계적인 상을 거머쥐게 되었습니다. 50년 이상 배우생활을 해 왔다는 그는 수상소감 인터뷰보다 출근 준비를 택했다네요. 반세기 넘는 세월 동안 언제나 그랬듯이, 연극 무대에 올라 객석을 바라보며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 오영수 남우조연상 공식 수상 소감 (넷플릭스 제공) “이제 ‘세계 속의 우리’가 아니고 ‘우리 속의 세계’다. 우리 문화의 향기를 안고, 가족에 대한 사랑을 가슴 깊이 안고, 세계의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 아름다운 삶을 사시길 바란다.”

골든글로브 오영수, 단박에 인터뷰 거절 "내일 연극 있다"

Naver

2022년 1월 10일 오후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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