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화 되어가는 배달앱 경쟁의 승자는 누가 될 | 커리어리

✅포화 되어가는 배달앱 경쟁의 승자는 누가 될까? 처음 시작된 배민과 요기요의 양강구도에서는 어느 정도 배민이 승기를 잡는 것 같아 보였다. 그러나 막상 시간이 흘러 경쟁의 방향이 '맛집 확보', '배달 속도', '구독' 등 다양화 되면서 누구 하나 확실한 우위의 점유율을 가진 곳이 없는 상황이다. 사실 플랫폼이 정말 효과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선 훨씬 더 많은 고객의 유입과 데이터가 쌓여야 하는데 이를 위해선 각 업체마다 앞으로 차별화를 위한 치열한 싸움이 이어질 것 같다. 그리고 이 차별화는 배달력을 높여줄 기술력이 될 것이라 전망한다.

배민·쿠팡이츠 "나 떨고 있니"...불투명한 배달 플랫폼의 미래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한경닷컴

2022년 1월 25일 오전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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