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스텝으로 읽는 프로덕트 온보딩 UX/UI | 커리어리

<여덟스텝으로 읽는 프로덕트 온보딩 UX/UI 베스트 프랙티스> -본문내용을 기반으로 제 경험을 추가했습니다. SaaS프로덕트를 만들고 딜리버리를 하면 이 제품을 타겟 사용자가 어떻게 사용하게 할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그것을 '프로덕트 온보딩'이라고 하는데, 예전에는 매뉴얼이나 헬프파일을 통해서 프로덕트 설명을 하곤 했고, 더 복잡한 경우엔 교육자료를 만들어서 담당튜터나 트레이너가 설명하는 세션을 가졌습니다. 뭐 유투브비디오도 만들어서 배포하구요. 그런데 그거 요즘 누가 읽거나 봅니까? 이젠 그런 시절은 Over! 그렇게 천편일률적인 프로덕트는 눈길을 끌지 못할뿐만 아니라, 사용자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할 수 가 없습니다. 모든것이 intuitive하게 즉 직관적으로 동작하지 않으면 쳐다 보지도 않습니다. 또한 같은 프로덕트를 쓰더라도 나와 내 옆의 사람의 사용 방법에 따라 최적화 개인화 되어야 합니다. UX/UI는 이제 철저한 과학과 심리의 영역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단순히 예쁘고 편한것이 아닙니다. 사용자와 대화를 하고 심리를 읽어서 보여주고 반응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프로덕트 온보딩 UX/UI는 어떻게 설계해야 하나요? 이것을 본문에서 매우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본 UX/UI 아티클 중에서는 최고가 아닐까 싶기에 강추 드립니다. 최소한 밑의 제 설명본은 꼭 읽어두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1. 가입 과정 Sign up을 최대한 간단하게! 정당한 이유가 없는 한 가입 흐름에서 불필요한 필드를 모두 제거하고 신규 사용자 가입의 거부감을 줄이세요. 2. 웰컴 화면에서 시작 가입이 끝나면 앱에서 가장 먼저 보게 되는 화면입니다. 시간을 할애할 가치가 있게 만드십시오. 신규 사용자 온보딩에서 다음에 무엇을 기대할 수 있는지 설명하고 사용자를 분류하고 필요에 따라 추가 경험을 조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1-3개의 중요한 질문을 하십시오. (뭔지 아시죠? 무엇을 하려는지?) 3. 사용자 세분화 Segmentation SaaS에서 사용자 온보딩의 또 다른 중요한 측면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를 시작 화면의 응답 또는 사용자 속성을 기반으로 세분화할 수 있습니다. 뭐하려는지 이젠 다 아시죠? Personalisation개인화 최적화를 하려는 이유입니다. 내가 사용하는 앱은 옆의 쟤가 사용하는 것과 확실하게 달라야 합니다. 당신의 입맛에 맞는 요리를 만들어 드릴테니, 당신의 선호도를 알려주세요. 라는 겁니다. 4. 인터랙티브한 interactive 제품 둘러보기를 제공하세요. 천면일률적인 프로덕트 투어는 안됩니다. 매번 똑같은 틀에박힌 제품 둘러보기는 상황에 부합하거나, 대화형이 아니기 때문에 사용자 온보딩 경험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사용자 온보딩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온보딩 흐름의 각 단계가 "다음" 버튼을 누르지 않고 이전 단계의 필수 작업에 의해 트리거되는지 확인합니다. 정해진 위자드 스타일의 전진법이 아니라, 상황에 따른 인텔리전트 투어 방법을 설계하세요 라는 말입니다. 5. 진행 표시줄이 포함된 온보딩 체크리스트를 옆에 디스플레이하세요. 사용자 온보딩을 구성하는 좋은 방법은 신규 사용자가 거쳐야 하는 모든 단계를 진행 표시줄이 있는 체크리스트로 가져오는 것입니다. 체크리스트는 자연스럽게 사용자가 핵심 활성화 지점을 선택하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6. 모든 경험을 실제 상황에 맞게 만드십시오 SaaS의 사용자 온보딩이 효과적이려면 사용자가 실제로 사용할 프로덕트 저니journey안에 온보딩 경험을 배치해야 합니다. 쓰지도 않고 자주 열어보지도 않는 기능을 온보딩 경험으로 배치하지 마십시오. 7. 1차 활성화에서 멈추지 마십시오. 2차 온보딩을 사용하십시오. !!!제 경험에선 이것이 바로 킬러 기능입니다.!!! 대부분의 사용자 온보딩의 일반적인 문제는 사용자가 실제 프로덕트를 사용하기 시작하면 더 이상 나타나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딱 한번 맨처음에 나타난다는 것이죠. 물론 여기에 이유는 충분합니다. 사용자들이 더 이상 보고 싶어하지 않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잠깐!!! 왜 보고 싶어하지 않는지 아세요? 별 도움이 되지 않기 떄문입니다. 그냥 빨리 이 화면이 없어져 주기만을 바랍니다. 그래서 첫번째 온보딩 설명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게 유익하다고 느껴지면 다음번에 다시 Context Sensitive한 상황에 온보딩이 등장해 주면 이때가 바로 'Wow' 순간이 됩니다. 보조 기능을 쓰려고 할떄 나타나면 어떻습니까? 새로운 기능은 추가된 업그레이드 버전에서 굳이 처음부터 다시 할것 없고, 새로운 기능만 온보딩 전략을 전개하면 어떤가요? 릴리스 노트는 사용자가 더 이상 읽지 않습니다. 이 처럼 지속적으로 온보딩 흐름에 구현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8. 툴팁을 아주 섬세하게 사용하세요 신규 사용자 온보딩을 위해 특히 후반 단계에서 좋은 방법은 보다 섬세하게 툴팁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툴팁을 이용한 설명은 기본 UI에 추가된 도구 설명으로, 사용자가 도구 설명 위로 마우스를 가져갈 때만 펼쳐집니다. 온보딩 연습보다 덜 방해가 되며 특히 사용자가 스스로 발견할 수 있는 2차 기능 채택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최고의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해 열정을 쏟아넣는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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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5일 오후 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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