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월, 저는 스티비 2021 이메일 마케 | 커리어리

작년 1월, 저는 스티비 2021 이메일 마케팅 리포트를 한참 만들고 있었습니다. 당시 저와 입사일이 약 1달 정도 차이나는 브랜드 디자이너와 함께 만들었는데, 덕분에 많이 친해지기도 했죠. 노력한 만큼 '스티비 2021 이메일 마케팅 리포트'는 많이들 사랑해주고 계십니다. 아직도 뉴스레터 관련 기사들에 들어간 내용을 보이면 매번 반가운 마음이 든답니다. 거의 1년이 지난 리포트 이야기를 왜 하냐면, 지금 공유드리는 글이 그 리포트의 회고글이기 때문입니다. 깊게 몰입한 일은 끝나도 끝나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죠. 리포트 발행을 마치고, 중요했던 프로젝트를 잘 마무리 짓고자 함께 한 디자이너, 밀리님과 '회고'를 진행했습니다. '회고'하자며 대화를 나눴지만 사실 같이 일하며 배운 게 많고 고마운 것도 많아 글로 남겨주고 싶은 마음이 가장 컸던 것 같아요. 일의 결과물만큼, 그 과정이 궁금한 분들을 위해 '회고록'을 공유합니다. 리포트를 준비하시는 분들, 혹은 마케터와 디자이너의 대화가 궁금하시다면 읽어보세요. 그리고 밀리님이 남겨준 도입부가 좋아, 덧붙입니다. ✨ "2021년 4월에 발행한 스티비 이메일 마케팅 리포트. 벌써 작년이라는 것이 새삼 놀랍습니다. 잊힌 채 두었던 회고록을 꺼내어 본 건 작년 이맘때쯤 리포트를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시 보니 부끄러우면서도 함께 일하는 동료를 보며 배우고, 다음을 위해 적었던 다짐들을 선명하게 기억하고 싶어서 이렇게 남깁니다."

이메일 마케팅 리포트, 이렇게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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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8일 오후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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