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취준생을 위한 커머스 뉴-스 [🛵🛵 | 커리어리

오늘도 취준생을 위한 커머스 뉴-스 [🛵🛵 어쩌면 눈에 보였던 공공배달앱의 1차 실패] 📍큐레이터 코멘트 ✔️ 역시나 공공배달앱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 25일 배달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3월 전라남도 여수시가 선보인 공공 배달 앱 ‘씽씽여수’의 운영사가 최근 열 달 만에 사업을 포기했다. 하루 평균 주문 건수가 10여 건에 불과한 낮은 이용률 때문이었다. 경상북도 경주시의 ‘달달’의 경우에도 하루 수 십여 건에 그친다. - 경기도의 배달특급은 예외로 월 이용자가 12월 60만명으로 높은 숫자를 기록하고 있다고 하네요. ✔️ 낮은 수수료와 국가의 예산을 쓸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리한 위치였지만, 성공을 예측하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 공공이기 때문에 해당 프로젝트의 책임자가 없을것이며, 책임자가 아니므로 앱의 운영자가 열정을 갖기 쉽지 않은 구조기 때문이죠. 이익을 위해 달리는 것이 아니고, 또 지자체에서 진행하므로 의사 결정이 느려 마케팅 비용을 사용할 수가 없고 판매자를 열정적으로 섭외하지도 않을것입니다. 너무나 좋은 취지지만.. 아쉽게도 더 강력한 의지가 없는 한 확대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사업포기·재검토...용두사미 된 공공배달앱

Naver

2022년 1월 29일 오후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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