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기념 일 얘기 말고 여행 이야기를 해볼 | 커리어리

명절 기념 일 얘기 말고 여행 이야기를 해볼까요.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쌓아둔 마일리지, 2023년 3월 전에 한 번 털어낼 때가 왔습니다. 최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항공 마일리지 사용처를 확대하고 있다. 팬데믹 장기화로 해외여행 길이 막히면서 누적되는 마일리지 규모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두 항공사는 합병 전 고객들의 마일리지를 최대한 털어내기 위해 항공권 발권 이외의 사용처를 다양하게 확대하고 있다. 대한항공이 최근 이마트 매장에서 마일리지로 할인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 게 대표적이다. 그러나 이렇게 사용하면 마일리지당 가격이 7.1원 정도로 환산돼 소비자로선 가치가 무척 떨어진다. 대한항공은 출발일 361일 전부터 항공권을 예약할 수 있다. 따라서 2024년 3월에 탑승할 항공권까지는 예약만 하면 23년 3월 31일에 새로 시행될 제도 전 기존 마일리지 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 단, 마일리지를 효과적으로 쓰려면 1. 성수기를 피할 것(50% 더 비싸다) 2. 미국 동부(뉴욕, 필라델피아, 워싱턴 등)를 갈 것. 운임료가 가장 비싸다 3. 유류 할증료: 런던이 프랑크푸르트보다 2배 비싸다.

넋놓고 있다간 마일리지 날아가요... 해외여행 항공권 예약부터

조선일보

2022년 1월 30일 오후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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