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정성 있는 스토리를 구축하는 기업이 살아 | 커리어리

✅ 진정성 있는 스토리를 구축하는 기업이 살아남는다. 1️⃣ 이제 우리는 물건을 사고 음악을 들을 때도 내러티브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됐다. 내러티브란 비전과 세계관 등 특정 관점이나 가치관을 담아낸 강력한 서사로, 감성을 기반으로 한다. 2️⃣ 결국 브랜딩이나 마케팅에서 내러티브를 잘 활용하는 기업은 열렬한 팬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매출 증대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제품 스펙만 홍보하는 A기업에 비해 제품에 긍정적인 서사를 입히고 그 서사 안에서 소비자들을 놀게 하는 B기업이 우위를 점하는 시대다. 3️⃣ '마블’ 시리즈나 ‘해리포터’, 영화 ‘반지의 제왕’ 등이 유명한 세계관 사례다. SM의 신인 걸그룹 에스파와 하이브의 방탄소년단(BTS) 세계관이 대표적이다. 4️⃣ '내러티브 앤 넘버스’를 쓴 기업 가치 대가 애스워드 다모다란(Aswath Damodaran) 교수 "기업은 투자자가 듣고 싶어 하는 말보다 진정성 있는 스토리(이야기)를 구축해야 합니다. 스토리는 기업이 스토리텔러(이야기 전달자)로 자사에 대한 이야기를 스스로 믿을 때 신뢰성을 지닙니다. 스토리는 물론 데이터가 뒷받침돼야 합니다. 데이터가 업데이트되면 현실 여건을 반영해 스토리도 수정·발전해 나가야죠.” 🤔 세계관, 내러티브, 이야기, 스토리에 더욱 주목해야 하는 이유.

소비자에게 감성과 세계관을 펼쳐라, 그럼 지갑이 열릴 것이다

조선비즈

2022년 2월 2일 오전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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