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의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그 거추장스러 | 커리어리

1. 현재의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그 거추장스러움이 해결되지 않는 다면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같은 메타버스의 대중화는 올 수 없다. 2. 메타버스의 대중화를 위해서는 하드웨어의 개발도 중요하지만 메타버스에서 어떠한 경험을 제공할 것인지도 매우 중요하다. 3. 현재로서는 게임 아이템과 디지털 아트의 거래에서 NFT 기술이 비교적 유용해 보인다. 하지만 게임 아이템의 NFT를 취득했다고 해서 그 아이템의 유용성이 영구적으로 보장되지는 않는다. 관련 게임 서비스가 종료되면 게임 아이템은 무용해지는 것이다. 4. NFT가 잠재력을 발휘할 만한 디지털 자산은 아직은 불명확해 보인다. 정작 NFT가 유용하게 활용될 디지털 자산은 장래 출시될 메타버스 서비스 내에서 자연스럽게 생겨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ㅡ “메타버스도 결국 디지털 전환의 관점에서 바라봐야 유용성도 생기고 사용도 가능합니다.”(교육공학 박사 박형주) ㅡ 유행만 쫓지 맙시다. ㅡ #메타버스사용습관

[더오래]특허변리사가 내다본 NFT와 메타버스의 미래

중앙일보

2022년 2월 3일 오후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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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야기가 없는 클라이언트가 가장 어려운 고객” 2. 인터뷰와 시장조사, 주변 환경 분석을 통해서 힌트가 될만한 요소를 찾고 이걸 시각적으로 표현 3. “저희는 클라이언트의 강점과 이야기를 잘 발굴해서 적극적으로 끌어내주는 역할을 합니다. 없는 이야기를 만들어서 쓰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가지고 있는 혹은 가지고 있지만 놓치고 있던 것들을 짚어내서 이야기로 만들어 주는 거죠.”

"스토리가 곧 브랜드의 존재 가치입니다"

The PR Times 더피알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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