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몽의 <DEAR.FREE>에서 기록에 관한 | 커리어리

크몽의 <DEAR.FREE>에서 기록에 관한 인터뷰를 했습니다. <DEAR.FREE>는 프리랜서의 다양한 일의 방식과 일상을 소개하는 프리랜서 라이프 매거진입니다. 프리랜서들은 어떤 생각과 태도로 일을 대하는지 또, 어떤 모습으로 자기만의 일상을 채워나가는지 이야기합니다. - 구독신청 : https://kmong.com/fss#dearfree -4호 보기 : https://stib.ee/Cvh4

(광고) 여러분은 오늘을 어떻게 기록하고 있나요?

Stibee

2022년 2월 3일 오후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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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현지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도 “이 콩쿠르에 나온 이유는 단지 제가 내년에 성인이 되기 전에 제 음악이 얼마나 성숙해있는지 확인해보고 싶어서였다”며 “돈을 벌거나 커리어의 도약을 위해 나온 것이 아니기 때문에 콩쿠르의 등수에 상관없이 앞으로 더 공부해야 할 것이 많다”고 말했다. 그는 향후 피아니스트로서의 야망에 대한 질문에도 “사실 제 꿈은 모든 것을 다 버리고서 그냥 산에 들어가서 피아노와 사는 것인데, 그러면 수입이 없으니까 어쩔 수 없이 이렇게 살고 있는 것”이라며 “커리어에 대한 야망은 0.1%도 없다”라고도 했다.”

18세 임윤찬, 세계적 콩쿠르서 '최연소' 우승...기립 박수 받았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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