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는 유토피아 혹은 디스토피아? 메타버스 | 커리어리

메타버스는 유토피아 혹은 디스토피아? 메타버스의 잠재성에 대한 글만 보다가 걱정하는 시선에서 쓴 글이 있어 관심을 가지고 읽어 보았다. 글쓴이는 메타버스의 기본적인 이해와 가능성, 플립사이드에 대해 차례로 설명하고 있지만, 나는 마지막 부분만 요약해 보겠다. - 개인의 정체성을 메타버스에서 재구성하여, 다른 사람인 것처럼 속일 수 있어 안전에 위험을 줄 수 있다. - 메타버스에서 디지털 삶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사용자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행동을 예측하기 쉽다. (사생활 침해)

The Metaverse: A Utopian Dream or Dystopian Nightm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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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4일 오전 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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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R One Pager 핀터레스트 정량 유저 리서처 (quant UXR)의 이야기 - 정성 유저 리서처는 1대1 인뎁스 인터뷰, 에스노그래피, 다이어리스터디 등 디자인 방법론을 사용한 정성 리서치로 유저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쌓습니다. -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는 코드를 쓰고, 통계 분석 기법을 사용하고, 로그 데이터를 분석합니다. - 정량 UX 리서처로서 직업에 관한 질문을 많이 받고, 시간에 제약이 있으므로 one-pager를 만들었습니다. <One Pager> ◾️ 정량 UX 리서처는 서베이와 로그 분석을 통해 유저 중심의 비즈니스 문제를 이해합니다. 이것은 제품 전략, 디자인, 개발에 영향을 줍니다. ◾️ 정량 UX 리서처의 미션 1. 핀터레스트 제품 UX를 향상시키고 제품의 탁월함을 이끈다. 2. 유저가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여 비즈니스가 나아가는 힘을 준다. 3. 유저의 감정과 행동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여 제품 전략을 세운다. 4. 사용자 중심의 지표를 평가하고 발전시켜서 제품의 의사결정을 돕는다. ◾️ 성공적인 정량 UX 리서처의 습관 1. 풀고자 하는 바른 (중요한) 리서치 문제를 선택한다. 2. 리서치에 대한 질문이 방법론을 결정하도록 한다. (그 반대가 아니라) 3. 공유된 비전을 만들면서 관계를 구축한다: 다른 일들과 정량 UX 리서치에 대한 상호 이해가 팀이나 회사의 목표를 더 확장시킨다. 4. 다양한 소스로부터 데이터를 본다. 5. 우리 데이터에 관한 이야기(story about our data)를 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가 있는 이야기(story with data)를 한다. ◾️ 정량 UX 리서처는 유저가 무엇을 왜 이야기 하는지, 제품 경험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지 뿐만 아니라 어떻게 유저가 실제로 제품을 이용하고 있는지에 대해 깊고, 다차원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 - 제품 디자인, 콘텐츠 디자인, UX 리서치 (정량+정성) 이 하나의 핀터레스트 디자인 팀인 것이 흥미롭다. (제품 전략이나 개발과는 어떻게 협업하는지도 궁금하다.) - 팀의 구성에 따라 정량 유저 리서처의 일하는 방식이나 태스크가 달라질 것 같다.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매우 중요할 것 같다. - 데이터"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 방법론에 따라 문제를 찾는 게 아니라 문제를 찾기 위해 방법론을 사용한다는 점이 인상 깊다. - 데이터로 설득하고 이야기로 감정을 이끌고, 공유된 믿음을 갖고, 함께 일을 잘 해 나가는 것을 잘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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