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분수대] 코로나19 시대의 대흥행 극 | 커리어리

[콘텐츠 분수대] 코로나19 시대의 대흥행 극장 콘텐츠 - <귀멸의 칼날>&<스파이더맨> / (요약본) 2020년부터 계속된 코로나19 유행으로 콘텐츠 시장도 많은 변화를 겪음. 특히 유동 인구가 줄어들면서 극장과 영화 업계에 큰 타격과 영향을 미침. 하지만 이런 와중에도 오히려 독보적인 흥행을 이룩한 작품들도 있음. 그 중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열차편>, <스파이더맨:노웨이홈>은 특별히 주목. ★ 팬데믹 시기의 유례없는 흥행 ▷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열차편> : 2020년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1위 ▷ <스파이더맨:노웨이홈> : 전 세계 영화 역대 박스오피스 6위 2020년부터 전 세계적으로 번진 코로나19의 팬데믹. 국내 극장만 보아도 천만 관객은 고사하고 5백만 내외의 관객을 모으는 영화가 극히 드물었다. 큰 제작비를 들인 블록버스터 영화들도 개봉 시기를 여러 번 늦추었음. <승리호>처럼 극장을 포기하고 OTT 플랫폼로 직행하여 제작비를 회수한 사례도 있었다. 그런 와중에 개봉한 이 작품들은 오히려 유례없는 흥행 기록을 세웠다는 점을 주목할 만함. ★ 원작의 각색에서 시작된 차별점 ▷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열차편> : 원작 표현과 감성 코드의 극대화된 시너지 효과 ▷ <스파이더맨:노웨이홈> : 대형 슈퍼히어로 프랜차이즈의 집대성이자 새 출발 <귀멸의 칼날>은 원작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쉽게 입문하게 하는 캐릭터와 스토리, 액션과 감성의 결합이 애니메이션에서 극대화된 시너지 효과로 나타났다고 생각됨. <스파이더맨>은 이전 영화 캐릭터들의 등장을 통한 시리즈의 집대성, 여기에 주인공의 영웅적 희생과 성장까지 마무리하며 새 출발하는 서사의 완성이라는 장점이 주목됨. [종합]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열차편>, <스파이더맨:노웨이홈> 팬데믹으로 극장 시장이 위축된 때에 큰 성과를 거둔 영화 [비결] (1) 원작 만화를 비롯한 기존 작품의 인지도 (2) 쉽게 몰입할 수 있는 캐릭터와 스토리의 모음 (3) 무엇보다 관객의 니즈(Needs)를 채워주는 대중적 매력의 서사가 완성된 기획 단순히 틈새 시장에서의 성공이 아닌, 관객이 원하는 사항을 충실하게 챙긴 점을 주목. 또한, 세계적이고 대중적인 성공을 이끌어냈다는 점을 주목하고자 함. 이는 팬데믹을 극복하며 성공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에 좋은 참고가 될 것이라 생각함. #드래곤라퓨타 #콘텐츠 #분수대 #칼럼 #영화 #애니메이션 #귀멸의칼날 #스파이더맨 #무한열차편 #노웨이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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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5일 오후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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