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파인더스> 2호의 주제가 '뉴스레터' | 커리어리

매거진 <파인더스> 2호의 주제가 '뉴스레터'라고 해서 글을 하나 썼습니다. 뉴스레터를 왜 보내는지, 어떻게 구상했는지, 나아가 '개인 브랜딩'에 대한 조언을 해주면 좋겠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그래서 제 생각을 썼습니다. <파인더스>는 프립, 어반플레이, 재주상회가 공동으로 발행하는 매거진으로 다양한 삶의 형태를 다룹니다. 다른 필자들의 글은 아래에 링크로 공유합니다. _________________ 그럼에도 브랜딩이란 무엇일까. 바로 목적과 수단이 명확할 때 생기는 결과라고 본다. 명확한 목적과 수단이란 다시 말해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에 대한 고민과 그에 대한 힌트이기도 하다. 나로서는 이 질문을 매우 오래 가지고 있었고, 지금도 그렇다. 심야의 디제이(DJ)가 되고 싶다는 것, 음악과 콘텐츠 비즈니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 그를 통해 크리에이터를 위한 도구가 되고 싶다는 것. 이것이 TMI.FM을 계속 해나가는 동력이다. 이것이 내가 듣고, 읽고, 쓰기를 계속하는 동기다. 평론가라는 타이틀이 아니라 평론이라는 작업에 대해 고민하는 이유다. 그걸 위해 전문가들을 찾아 도움을 얻고, 매일 같이 떠오르는 생각들을 메모하면서 나 자신을 공부하고 있다.

💡첫 '뉴스레터'를 보내기까지 12년이 걸린 이유

슈톡 ShoeTalk

2022년 2월 7일 오전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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