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생산 업계에도 디지털화의 바람이 분다] | 커리어리

[의류 생산 업계에도 디지털화의 바람이 분다] 패션 플랫폼들 연 거래액 1조원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무신사는 지난해 연 거래액 2조 3000억원을 기록했고, 지그재그 역시 지난해 연 거래액 1조원을 처음으로 돌파했습니다. 이렇게 B2C 패션 버티컬 커머스 플랫폼들의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는 동안 B2B 패션 업계에서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1. 디자이너와 공장을 연결하는 의류 생산 중개 플랫폼 '오슬' - 서비스 개시 2년 만에 디자이너와 공장 2000여 건 매칭 - 작업지시서와 공장의 특장점을 분석하여 매칭 알고리즘 개발 - 의류 제작에 관한 모든 공정(컨설팅·패턴·샘플·자재 소싱·생산·검수·납품·간편 리오더)을 한 곳에서 컨트롤 할 수 있는 의류제작 토탈 서비스 구축 - 공정 현황 조회, 작업지시서 추천 서비스 등 플랫폼 고도화 예정 2. 1인 셀러 및 소규모 브랜드의 AI 의류 제작 플랫폼 '파이' - AI를 활용한 간편 작업지시서 작성 서비스('스티커 게임') 제공 - 의류 생산 공정을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 일원화 - 자체 메신저 파이톡을 통해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 및 고객 관리 가능

"의류 지식 없는 1인 인플루언서도 AI 통해 옷 제작 맡길 수 있어요"

조선비즈

2022년 2월 7일 오후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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