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 요약 - 구성원 그 누구나 리더가 될 | 커리어리

✍️3줄 요약 - 구성원 그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음 - 진정한 원팀, 동일한 보상 - 금융이 필요할 때, 토스가 최초상기 되는 것이 목표 비바리퍼블리카(이하 토스)는 2010년 말부터 스타트업 업계에서 돌풍을 불러 일으킨 국내 최고의 핀테크 업체 중 하나에요. 카카오페이는 간편결제로, 토스는 최초로 펌뱅킹을 간편송금으로 해석하여 답답한 국내 송금 시장에 큰 혁신을 만들었죠. 하지만, “진짜 혁신”에는 규제가 따르게 마련인 것 같아요. 규제에 막힌 토스가 어려웠던 시절, 이승건 대표가 가장 어려웠던 시절로 회상하는 기사입니다. 요즘 그 어느 회사나 최고 인재를 모시고, 자율을 준다고 하지만 토스처럼 정말 의사결정 전권을 맡기고, 이 모든 공을 전사 직원이 공유한다는 점이 토스가 스타트업 업계에서 가장 빛나게 하는 요인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토스라고 모든 면이 자유로운 것은 아니지만, 조직 전체의 목표 설정 단계부터 실제 보상 단계까지의 플로우를 보았을 때 - 이 정도 규모의 조직이 어떻게 이런 속도와 모습으로 움직일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토스는 금융 슈퍼앱을 꿈꾸며 하나의 앱에 자산관리, 뱅킹, 증권 서비스까지 포함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채용 공고를 봐도, 본 기사를 보아도 신평사로의 확장을 꾀하고 있는 모습이에요. 이승건 대표의 말 처럼, 5년 후 우리나라 금융의 모습은 어떻게 발전해 있을까요?

"토스의 성장 원동력은 혁신조직..아이디어 좋으면 누구나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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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8일 오전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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